반가운 이웃님들 께서 하늘과 계란 농장에  방문 하셨습니다

모두 처음 뵙는분들 이지만 오랜 시간 하늘과계란을 사랑해 주신 열정적인

이웃님들 이시기에 왠지 처음같지 않은 편안한 만남 있었습니다


이곳은 계란을 닦고 포장하는 작업실입니다

지금 농부가 뭔가를 열심히 설명하며 알려드리고 있구요
이웃님들은 열심히 설명을 듣고 계시는 모습니다


조금이라도 더 알아 가고자
열심히 농부의 설명도 듣고 꼼꼼히 메모도 하시고 있습니다


작업실 벽에 빕을쏘아서 동물복지에 대한 농부의 생각을 설명드리고 있습니다
설명을 드리면서 왜? 동물들도 자유로움이 필요하고 행복해야할 권리가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말씀드렸습니다
내용을 요약하면 그들의 행복이 우리의 행복을 지켜주는 근본이란 것입니다

 


밖에 나와서도 농장을 돌아다니며 이곳 저곳에 대한 설명을  했습니다
많은 질문도 받고  소신것 답변도 해 드렸지요


농장 한바뀌 돌아보고 다시 작업실로 와서 계란 요리  시식도 하고  정겨운 대화도 나누고
농부에겐 기쁘고 보람된 하루 였습니다


농부가 살아가는 모습을 보고 이웃님들 께서 말씀하심니다
알고 먹으니 계란이 훨씬 맛있고 소중하게 느껴진다구요  그분들 말씀을 듣고
한번더 다짐했습니다

소중한 분들을 위해 힘들어도 묵묵히 걸어가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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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늘과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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