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참 오랜만인듯 ㅎㅎ

 

요즘 농부님이 바쁘셔서 ~~~~

 

하늘과계란의  마스코트 울집 복뎅이를 소개합니다

 

벌써 6살이되었구요  완전히 자유로운 영혼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백수 해안도로에 있는 "노을" 레스토랑에서 찰칵

 

산속에서 달구들이랑 노는 모습 많이 올리도록 노력할께요  ^0^

 

Posted by 하늘과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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