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아리들이 살곳을 꼼꼼히 챙겨봅니다   

 

 

폭신폭신 왕겨도 깔고

 

 

밥 먹을수 있도록 바닥에 비닐도 깔아주고 물도 뿌려주고   

 

 

1박스에 100마리가 들었네요 . 간만에 아내가 힘자랑을 합니다 ㅎ ㅎ  

은근히 무겁고 조심스럽습니다  ^0^

 

 

울집 복뎅이도 도와주고  참~~  행복합니다  

 

 

 조심스럽게 바닥에 놓아주면 바쁘게 움직입니다

 

 

태원이는  막 돌아댕기는 병아리가 마냥 신기하고 좋습니다  

 

 

물 한모금의 여유를 즐기고 있습니다 . 병아리들아~~환영한다  

 

Posted by 하늘과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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