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살난 아들은 큰 신발만 좋아합니다.

참 희안하네요. 자기발에 꼭 맞는 신발을 사줬는데도
유독 큰신발만 신기를 고집합니다.

이유는 모르겠습니다.
그러지 말라고 해도 통 말을 듣지 않아 이제는 포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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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늘과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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