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백구와 삽살이 사이에서 강아지 세마리를 낳았습니다.
눈은 단추구멍처럼 작고 털은 복실복실 하네요. ^^;


요 녀석들 눈많고 추운곳에서 태어나 겨울나기가 여간 힘든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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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늘과계란
TAG 강아지
얼마전 kbs 다큐멘터리 제작진에서 연락이 와서 농장에 촬영를 왔습니다.
동물복지와 건강한 식탁에 관한 그런 내용이었는데요.


그때 촬영오신 촬영 기사분께서 바로 이 녀석을 농장에 맡겨두고 가셨습니다. 

이유인 즉, 그 촬영 기사분이 전국으로 촬영하러 돌아다니는데 집에 들어갈 시간도
없고, 강아지를 돌 볼 시간도 없어서..

혹시, 촬영이 끝나고 농장에 맡기면 안되겠냐고 해서 그러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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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산 강아지라고 하는데 정확한 종류는 잘 모르겠네요.

매우 매우 하얗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그런데 농장에서 한 1주일 지내니 누렁이로 변해버렸습니다.

마치 서울에서 시골로 전학 온 아이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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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혼자 조금 외톨이로 지내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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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히 농장 친구녀석들과 어울리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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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강아지들과 잘 어울리고 잘 놉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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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집에서 키우는 강아지였는데.. 저희 농장에서는 그게 불가능하기 때문에..
밖에 놔뒀습니다.

카메라를 바라보는 눈빛이 조금 애처롭긴 하지만 그래도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어 다행입니다.



Posted by 하늘과계란
농장에서 키우는 개들중에서 가장 큰 형님뻘 되는 바우가  새끼를 낳았습니다.
새벽에 낳았는데 대략 출산 날짜는 알고 있었지만 정말 소리한번 없이 낳았더군요.

아침에 가보니 새끼 8마리가 옹기종기 모여 앉아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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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강아지들 크는 모습을 하나하나 올리도록하겠습니다. ^^

Posted by 하늘과계란

얼마전 새로운 식구가 생겼는데요. "새로운 식구가 생겼습니다."
아시다시피 닭들을 패고 다녀서 철창에 수감생활을 좀 시켰어요. ^^

이제 조금 철이 들었는지 닭들을 봐도 잘 웃고 사이 좋게 지내라는 의미에서
밖으로 해방시켜 줬습니다.

조금 있으면 8.15 광복절인데 이녀석도 광복한 셈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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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렀다 뒤집었다 흔들었다
재롱을 많이 피워서 앞으로 닭들에게 사랑 받을 것 같네요. ^^


Posted by 하늘과계란
TAG 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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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녀석입니다. 얼마전에 저희농장으로 입양되어 왔습니다.
워낙에 활동성이 좋아서 오자마자 닭 몇마리를 때려(?) 일단 철장에 가둬두었습니다.




Posted by 하늘과계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