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 복뎅이가 형님의 일을 도와준다고 은근히 진지하게

 

 

 

 

누나에게 한번 배우더니 혼자서 심각하게 포장중입니다

 

나름 무지 진지하네요 ^__^

 

 

 

 

혼자서 해냈다는 뿌뜻함 ㅎ ㅎ

 

지켜보는 내내 귀엽고 사랑스럽네요 ^__^

 

'살아가는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하늘과 계란의 2대 농군으로 임명합니다 ^__^  (0) 2013.11.07
국화가 피었습니다 ^__^  (0) 2013.11.05
계란 없이 못사는 꼬마 아가씨  (2) 2012.11.21
{계란}농부는 수업중 ...  (0) 2012.04.16
농부는 교육중 ..  (0) 2012.04.09
산행..  (0) 2012.04.08
Posted by 하늘과계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