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장 한켠에서 울타리를 쳐놓고 키우는 토끼 입니다.
근데 이녀석은 겁이 없습니다.
바로 옆에서 개를 키우는데 개가 으르렁 거려도
세상에서 가장 편한 자세로 누워 있습니다.

개가 침을 꼴깍 꼴깍 삼키고 있는데도 말이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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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토끼는 사람이 다가가면 도망치기 마련인데..
이 녀석은 풀을 뜯어서 울타리에 넣어주면 가까이 다가와 풀을 받아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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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 냄새를 맡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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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녀석이 가장 좋아하는 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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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늘과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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