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어김없이 뒷산에 매실이 열렸습니다.

농약 한번 없이 그냥 방치했더니 울퉁불퉁 못생겼네요. 아쉽지만 상품으로써 가치는 없어요. 그럴만한 양도 아니구요. 매실을 따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매실나무 바닥에 천을 깔고 나무위로 올라가 하나씩 따는 것입니다.
 
그럼 아래 사진처럼 매실이 바닥에 깔린 검은색 천에 모이게 되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뭇잎 반 매실 반 입니다.
매실만 고르기 위해서 나뭇잎을 갈퀴나 바람에 날려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올해는 매실로 술이나 담궈놔야 겠습니다.


Posted by 하늘과계란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