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초기는 풀베는 기계입니다. 등에 메고 기다란 봉을 잡고 풀 밑둥을 잘라주는 기계인데
얼마전부터 이녀석이 골골 거리더니 아침에 시동을 켤려고 보니 시동이 안들어옵니다.

이곳은 깊은 산골이라 기계가 한번 고장이나면 쉽게 고칠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요새는 왠만한건 제 손으로 직접 고치고 있습니다.
얼마전에는 차도 직접 고쳤습니다.

안되면 되게하라! 이 곳 산골에서 살면서 터득한 생존의 방식이자 진리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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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늘과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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