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다 보면 가끔 점심을 잘 챙겨먹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그때 사리곰탕면 한솥 끓여 텃밭에서 따온 풋고추와 함께 먹으면
참 그맛이 꿀 맛입니다.  

사리곰탕면은 라면과는 다른 감칠맛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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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두살난 아들 녀석도 한젓가락 하겠다면
서툰 젓가락으로 참 열심히죠. ㅎㅎㅎ
어찌나 그 모습이 귀엽던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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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늘과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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