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쯤 찍었나 싶습니다. 지금 여름에 보기에 화면이 추워보입니다.

티스토리 블로그에 동영상 올리는 한계 용량이 100메가라 140메가인
이 영상을 올릴 방법이 없었는데 다행히 youtubu에는 올라갑니다.

그래서 이제야 올리게 되었습니다.

큰 내용은 없습니다. 농장을 소개하고 닭을 소개하고 알을 소개하고 pd가
적어준 멘트에 인터뷰하고 저에겐 매일 눈뜨면 일어나는 평범한 일상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Posted by 하늘과계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하영맘 2010.08.16 14: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박하고 평범하신 그 일상이 참 좋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