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만에 땅속에서 나와 허물을 벗고 단 1주일을 산다는 매미입니다.
어찌보면 불쌍하기도 하고, 단 1주일을 살기 위해 7년이라는 세월을 땅속에서
견뎌내는 위대함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앞 마당에 매미가 허물을 벗어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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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늘과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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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희영 2010.08.14 15: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며칠전 여행중에 하도 졸려 휴게소에들러 잠시 눈붙이고가려 나무그늘에 차를 세웠는데 매미들이 어찌나 시끄럽던지 오던잠이 삼십육계~~ 올려다보니 느릅나무에 까맣게 매미가...ㅎㄷㄷ
    첨봤습니다
    매미가 그렇게 많은것을~
    매미가 그렇게 시끄러운것을~~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