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곳은 아직까지 낮엔 더운데 밤에는 선선한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새벽에는 추워서 이불을 덮지 않으면 안될 정도로...

하루하루가 참 빠르게 가네요.

어느덧 다음달 이맘때쯤이면 추석이고, 그땐 완연한 가을이겠지요.


잠자리가 한두마리씩 날아다니더니 얼마전부터는 숫자가 많이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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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늘과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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