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새로운 식구가 생겼는데요. "새로운 식구가 생겼습니다."
아시다시피 닭들을 패고 다녀서 철창에 수감생활을 좀 시켰어요. ^^

이제 조금 철이 들었는지 닭들을 봐도 잘 웃고 사이 좋게 지내라는 의미에서
밖으로 해방시켜 줬습니다.

조금 있으면 8.15 광복절인데 이녀석도 광복한 셈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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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렀다 뒤집었다 흔들었다
재롱을 많이 피워서 앞으로 닭들에게 사랑 받을 것 같네요. ^^


Posted by 하늘과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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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희영 2010.08.14 15: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복절특사로 풀려났군요~
    재수감안되게 조심하그레이~~!!

  2. 김은영 2010.08.22 14: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공~ 많이 자랐네요.
    귀여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