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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들이 막 낳은 따끈따끈한 계란을 꺼내오면 계란 껍질에 이물질이 많이 묻어 있습니다.
그런 상태로 고객님들께 보내드릴 수 없어 계란 하나하나를 손질합니다.

이 세척기계가 들어오기전까지는 수세미로 계란 하나하나를 붙잡고 전부 닦아 냈는데
이 기계가 들어오고 나서는 일손이 많이 줄었습니다.

세척뿐만 아니라
계란껍질에 유통기한을 찍는 마킹 기능까지
겸비하고 있어 여러모로 정말 감사한 기계입니다.

정말 일손을 많이 줄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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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들이 낳은 계란을 30판짜리 케이스에 담아옵니다.
그리고 기계에 올리면 약 3~4분만에 세척과 마킹을 끝마칩니다.

아래 동영상을 보시면 어떤 과정으로 세척이 되는지 쉽게
보실 수 있습니다.




아래 사진에서 왼쪽에 보이는 라인은 크기가 크거나 또는 작거나 규격 사이즈에 합당하지
않은 계란을 기계가 알아서 자동으로 분류하는 장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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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하게 규격에 맞는 계란들만 온전한 판에 담길 수 있는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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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늘과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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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류영미 2010.09.10 1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일이 손으로 그동안 하셨다고 생각하니 그 작업이 장난아니었을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정말 고생많으셨어요~
    어제 두번째 주문하고 오늘 아침 날씨도 흐리고 해서 이곳에 와 딴짓하고 있어요~^^

  2. 하늘과계란 2010.09.12 1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날을 생각하면 아내와 아이들에게 항상 미안한 생각이 듭니다
    매일 눈만뜨면 계란손질 이라 이래 저래 고생을 많이 시켰거든요
    그나마 지금은 기계의 덕분으로 조금은 여유가 생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