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달전 아주 작은 토끼 몇마리가 있었죠.  "2010/06/06 '겁없는 토끼의 자식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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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랬던 녀석이 석달만에 이렇게 커버렸네요.
귀여운 맛은 온데간데 사라지고 별주부전에 나오는 진짜 토끼처럼 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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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아리와 함께 살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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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도 잘 먹고 사료도 잘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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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달전엔  7~8마리의 새끼가 있었는데 살쾡이나 너구리 같은 포식자들이
산에서 내려와 이제 딱 두마리 밖에 안남았습니다.



Posted by 하늘과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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