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살난 아들은 큰 신발만 좋아합니다.

참 희안하네요. 자기발에 꼭 맞는 신발을 사줬는데도
유독 큰신발만 신기를 고집합니다.

이유는 모르겠습니다.
그러지 말라고 해도 통 말을 듣지 않아 이제는 포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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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늘과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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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진원정 2010.09.25 15: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귀엽네요~ ㅎㅎ
    제 딸래미는 강아지를 너무 좋아라 하는데 저런곳에서 살면 너무 좋아하겠어요.

  2. 하늘과계란 2010.09.27 09: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에 강아지 6마리가 태어나서 아주 잘 자라고 있는데
    다음에 좀더 크면 사진 올려드릴께요^^

  3. 주하맘 2010.10.26 16: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살난 제 딸아이도 호시탐탐 제 구두를 노린답니다.
    자연속에서 크고 있는 꼬마 모습에 흐뭇한 미소가 떠오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