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우가 새끼를 낳더니 부쩍 주위를 경계하는 모습입니다. 아니면 출산으로 인해
부족한 영양분을 보충하기 위해서 그런것일수도 있고요.

바우가 사는 바로 옆에 토끼를 키우는 울타리가 있는데 요즘 들어 바우가 토끼를
노리는 모습입니다. 요즘 들어 부쩍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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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옆에 사람이 있어도 마찬가지 입니다.
바우목에 목걸이가 없고, 토끼 울타리에 울타리가 없었다면 결과는 누구나
예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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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분째 저렇게 토끼를 가만히 노려보고 있습니다.
먹이를 노리는 한마리 맹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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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늘과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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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지은 2010.09.29 2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가운 그 이름... 바우!
    15년 기른 저희 강아지 이름과 같네요. 작년에 묻었답니다 ㅠㅠ
    바우 산후조리 잘 해주세요. 개한테는 북어가 최고래요.
    저희 강아지도 아팠을때 북어먹고 회복했었어요~

  2. 하늘과계란 2010.10.06 2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우란 이름은 왠지 친근감이 느껴지는 이름이지요^^
    그동안 정들었던 강아지 보내고 마음이....
    이녀석 초산이라 산후조리 잘 하고 열심히 강아지
    기르고 있네요
    북어 바우한입 농부한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