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봄에 오미자를 심기 위해 묵은땅을 개간하고 있습니다.
나무와 수풀로 덮여있을땐 좁아보이더니 막상 정리하고 보니 꽤 넓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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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도 신이 나는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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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포크레인 기사라 친구한테 부탁을 좀 했습니다. 흔쾌히 달려와 준 친구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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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맛있는 오미자를 맛 볼 생각을 하니 하늘이도 신이 나는가 보네요.





Posted by 하늘과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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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이맘 2010.11.30 16: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미자 심으시는것 참 잘하시는 일이셔요~
    가끔 오래 된 단골에게 쫌 씩 맛보여주시면 오미자로도 수익을
    올리시게 될 것 같은데요~~ㅎㅎ

  2. 하늘과계란 2010.12.05 1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다음에 잘 자라서 수확하면 우리 이웃님들께
    보내드릴께요 생각만 해도 행복해 짐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