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장이  몇년 동안  비워있던 탓에 감나무 밑에 토종 꿀벌이  집을 지었다
조심 스럽게 구경도 하고 관찰도 했는데 어쩌면 그들의 생활을

내가 침입 했다고 판단 했을까 잔뜩 경계를 한다
청정함을 지키고 있는 깊은 산속이라 이렇게 토종벌도 만나고

이런 자연을 지키는 일 그것이 우리가족의 생활의 가치관 으로 삼아본다



'농장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농장에서 키우는 겁을 상실한 토끼  (0) 2010.06.06
암탉과 숫탉의 절묘한 타이밍  (0) 2010.06.03
악어 바위와 무지개  (0) 2009.07.20
농장 이야기3탄  (0) 2009.07.18
농장 이야기 2탄  (0) 2009.07.17
농장 이야기 1탄  (0) 2009.07.17
Posted by 하늘과계란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