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도 깊어 다른곳보다 춥기도 춥고 응달 진 곳이 많아
눈도 늦게 녹습니다. 바람은 또 왜 그리 매섭게 부는지요.

집이 오래되어 찬바람이 숭숭들어와 짐을 다 들어내고 한겨울 대공사를
시작했습니다.


방안의 짐들을 빼놓고 보니 한가득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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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과 벽사이에 스티로폼를 넣고 합판을 대었습니다.
합판위에 벽지를 바르고 나니 산뜻하네요. 조금 산만한 감은 있지만
아이들이 지내는 곳이라 조금 화려한 벽을 발라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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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빨리 마르라고 난로 세개를 틀어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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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늘과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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