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분이 농장에 심으라고 선물로 소나무 한그루를 주셨습니다.


도시에서 선물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이 곳 산골에서 선물은 이런 나무나 쌀, 소금, 인근 칠산도 앞바다에서 갓 잡아올린 굴비나 백합 등이 선물입니다.






흙을 주고 물을 주고 정성껏 심어놨는데 생김새를 보니 단단하게 잘 크게 생겼습니다.







나중에 뿌리가 고무다라이를 감당하지 못하면 그때 옮겨 심을 계획입니다. 고무다라이가 인큐베이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Posted by 하늘과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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