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가 나오는 8월입니다. 근처에 복숭아 농장이 있어 복숭아를 따러 갔는데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비가 억수로 퍼붓습니다.




올해 복숭아 농사는 풍년이라고 합니다.




가지마다 마다 복숭아가 주렁주렁 열려 있습니다.





복숭아는 폐에 좋다는 건 어느정도 입증되었다고 합니다. 근래에는 담배의 니코틴을 해독시킬 수 있다고 알려져 흡연자들이 복숭아를 더욱 찾습니다.


복숭아에는 나트륨에 대적하는 칼륨이 많아 고혈압 심장병 환자에게 이롭습니다. 소변을 통해 정체되었던 수분이 빠져 나가면서 기운이 날 수 있다고 합니다. 














나무에서 바로 따서 먹는 복숭아의 맛은 정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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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늘과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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