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흘 전 쯤에 심은 오미자가 잎이 나고 줄기가 자라고 있습니다.

이 고랑에 제초제를 뿌리기 싫어 손으로 거친 풀들을 모두 뽑아 냈습니다. 손이 쓰라립니다.
오미자가 풀에 휩싸이지 않고 모두 잘 자라길 바랄 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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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오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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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자는 포도와 비슷하게 생겼습니다. 그래서 넝쿨이 감고 올라 갈 수 있도록 울타리를 만들어 줘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 상상에 맡기도록 하겠습니다. ^^



오미자 울타리를 쳐주는 모습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오미자를 심는 이유는 자가순환사료를 만들기 위해서이기도 합니다. 오미자의 좋은 성분을 닭들에게 먹이고 그 영향으로 닭들이 조금이라도 건강한 계란을 생산해냈으면 하는 것 때문이죠.

물론, 오미자가 많이 나오면 판매할 계획도 세우고 있습니다. 



산 속 깊은곳에 심은 오미자



오미자 밭 바로 옆에 큰 웅덩이를 하나 만들었는데 이 웅덩이의 주인은 바로 오리들입니다. 오리 약 300마리 정도를 데려와 키울 생각입니다. 오미자 밭에 풀이 어마어마하게 자라기 때문에 이 오리들은 무농약 유기농으로 오미자를 키우기 위해 제초작업반으로 훈련시킬 계획입니다. 



제초작업을 위해 오리 웅덩이를 만들었습니다.



닭들은 제초작업을 하지 못합니다. 다 헤집고 파먹기 때문이죠. 그런데 벌써 닭들이 오미자 밭으로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_-;;






오미자는 9월 초 늦여름에 나오기 시작합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깨끗하고 맛있는 오미자를 선보여 드리도록 열심히 노력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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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5.11 17: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김경임 2011.05.27 0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기대가 됩니다. 파이팅 하세요^^*


2580 팀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동물 복지와 관련 찾던 중 "하늘과 계란" 농장을 취재하고 싶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이 농부 뭐 딱히 내세울것도 없고, 특별할 것도 없어서 처음엔 망설였지만 .. 많은 사람들에게 동물 복지와 제대로된 먹거리를 알리고자 하는 기획의도에 허락을 했습니다. 

사실, 지금도 부끄럽고 괜히 했나 싶기도 합니다.


이 산골에 들어와 햇수로 7년의 세월을 힘겹게 버텨온 시간동안 누군가에게 알리고자 했던것도 아니고, 부와 명예를 쌓고자 함도 아니었습니다. 그저 우리 아이들이 마음놓고 먹을 수 있는 계란을 내 손으로 한번 만들어보자는 마음에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7년이 흘렀고.. 하늘과 계란을 찾아주신 고마운 분들 덕분에 그 마음이 조금씩 조금씩 알려지는 것 같습니다. 늘 고맙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




2011년 4월 11일 방송되었습니다.

처음 시작부분은 현재 대한민국 축산업의 현실 10%도 채 안되는 부분만 보여주고 있지만 이 사실을 모르는 소비자들은 충격을 받을만한 내용입니다. 사실은 이것보다 훨씬더 심각합니다. 그리고 시중에 유통되는 거의 대부분 (95%가 넘는) 축산물이 이렇게 키워지고 도살되어집니다.

영상 하단부에 이 농부가 나와서 잠깐 인터뷰하고. 끝나는 부분에 나레이션으로 또 잠깐 나옵니다. 찍기는 많이 찍었는데 .. ^^;;

판단은 소비자분들께 맡기도록 하겠습니다.


- 하늘과 계란-
농부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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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철사마 2011.04.11 2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한동물들이 많이 생기면 좋을것 같음
    소나 닭 돼지들이 행복해보이네요
    잠자고있는 흑돼지는 정말 귀여운듯 ㅎ

  2. 노교인 2011.04.12 0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보고있자니 눈물나네요..
    한가지 목적만으로 평생을 저렇게 갇혀 지낸다는게..

  3. 최경희 2011.04.14 08: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지않아도 얼마전 채널돌리다가 우연히 이 방송을 보았어요.
    풀어서 기르는 닭에 대해 나오는데 앗!!인터뷰하시는 분의 낯익은 성함!! 유영도님이시더라구요 ㅋㅋㅋㅋ
    우리 식구가 먹는 맛난 달걀들을 저 건강한 닭들이 낳아 주는구나 싶어서 반갑고 기쁘고 그랬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유영도님. 닭님~ㅋㅋㅋ

  4. 김길 2011.04.14 18: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두들 하늘과 계란과 같은 축산 환경으로 개선이 된다면 참 좋겠어요..

  5. 동물들 2011.04.15 0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열악한 환경에서 사육되는 건 알았는데 굉장히 열악하네요...
    슬픕니다.인간의 욕심으로 죄없는 동물들만 괴롭네요
    햇빛한번 못보고
    하늘과계란 너무 존경스럽네요
    이렇게 하시는게 쉽지않을텐데..
    응원합니다!

  6. 지켜보고있다 2011.04.19 2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이 프로그램봤어요! 보면서
    하늘과 계란이 생각났었는데 역시! 취재하셨던거군여^^

    동물복지에 대해서 개인적으로 중요하게 생각하는터라
    동물들도 행복한 농장들이 많이 생겨났으면 좋겠어요

    여기 블로그도 가끔씩 보는데 애정과 정성이 느껴져서 훈훈합니당
    농부아저씨 화이팅

  7. hee 2011.04.20 2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프로그램봤어요~~하늘과 계란이 나왔으면 좋겠다 생각했었는데 나오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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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게시판에 이런글이 올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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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올린 고객님 뿐만 아니라 많은분들이 아마 비슷하게 느끼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댓글에도 달았듯이 그 마음 저도 충분히 이해합니다. 닭을 키우고 달걀을 줍는 이 농부도 그런 계란이 나올때즘이면 마음이 좋지 않습니다.

하지만.. 고객님들께 설명을 드리자면 닭이라는게 공장에서 키워내서 공산품 찍어내듯 찍어내는게 아닌 이상 일률적이고 규격화된 똑같은 계란이 나올수가 없습니다.

날씨와 기후와 밤과 낮과 또 닭이 나이를 먹어갈수록 계란에 영향을 주게 됩니다. 닭도 생물이라 이런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닭이 한창때야 좋은 계란을 생산하겠지만 시간이 흐르면 자연스레 닭도 나이가 들고, 계란에도 영향을 주게 됩니다. 계란의 크기도 전보다는 아마 더 클겁니다. 하지만 맛과 영양에는 큰 차이가 없습니다.


그러나 많은분들이 눈으로 보이는 것에 많은 비중을 두려하십니다.

"노른자가 왜 이렇게 쉽게 터지지?"
"흰자에 힘이 없네!!"
"결국 여기도 변했네!!"

참 이럴때면 다른 농장처럼 공장식으로 수만마리씩 키우면서 젊은 닭들만 돌려가며 일률적인 계란을 생산해내고 싶기도 하지만.. 그건 결국 자멸로 가는 길이란 걸 잘알기에 소비자분들께 솔직하게 말씀드리고 이해를 구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모든걸 자연의 순리대로만 키우고자 하는데 있어 참 여러가지 어려운 점이 많습니다. 출처도 모르는 분식점 오뎅에는 기준 잣대가 없으나 친환경이나 유기농에는 더 까다롭고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는 것도 참 힘들고 어려운 일 입니다.

하지만 이것도 이런 길을 택한 이 농부가 전부 감내하고 가야할 숙명이라 생각하고, 고객 한분 한분 사실과 또 진실만으로 오로지 행동으로써 설득시켜 나가고자 합니다.


하늘과 계란의 뜻이 "하늘에 우러러 한 점 부끄럼 없는 계란" 이기에 그 말 뜻을 지켜나갈 것입니다.

다시 한번 이해의 말씀 부탁드리며 정 못드시겠다 하시는 분들은 올 봄 병아리가 들어와 8월 9월 즈음해서 싱싱한 초란이 나오기 시작하니 그때 다시 선택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농부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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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최경희 2011.04.14 08: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년에는 놓쳤지만 올해에는 꼭 싱싱한 초란을 먹어봐야겠어요.
    언제나 힘내세요!!


추운 산골에도 따뜻한 봄볕이 내리쬐고 있습니다.
한 겨울에 태어난 염소새끼도 토끼새끼도 나와서 봄볕을 쬐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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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소새끼는 어미랑 겹쳐 있으니 잘 안보이네요. 머리 부분에 흰색만 보입니다. ㅎㅎ
토끼 우리에 넣어놨더니 토끼들이랑 잘 어울리고 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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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을 경운기에 싣고 내려옵니다. 봄햇살을 받아 계란이 더욱 탐스럽게 보입니다.
영양에도 좋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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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농장 까불이 '미소' 입니다. 이리저리 난리를 치고 다녀서 잠시 묶어 놨더니
온갖 아양을 다 떱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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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옆에 닭들 노니라고 운동장을 만들어 줬습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춥다고 안나오더니 날이 따뜻해지니 한두마리 나와서 노닐고 있습니다. 조금 더 따뜻해지는 4월~5월에는 저 운동장이 바글바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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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닭 옆에는 항상 암탉들이 있습니다. 가끔 보면 암탉 엉덩이와 목부분에 털이 빠져 생살이 보이는 녀석들이 있는데 어떤 처음보는 분들은 "저 저거 혹시 병걸려서 저런거 아닙니까?" 물어보기도 합니다. ㅎㅎ

근데 그건 아니고 숫탉들끼리 암탉을 차지하기 위해 강제로 암탉등에 타곤 하는데 그때 마다 임자가 있는 암탉들은 반항을 하고 숫탉은 이를 괘씸하게 여겨 부리로 쪼고 털을 뽑습니다.

숫탉들끼리 힘겨루기도 장난이 아닙니다.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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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농장, 봄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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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 가장 먼저 핀다는 산수유 꽃이 피어서 몇장 찍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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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닭들에게 양껏 먹이기 위해 뽕나무, 오미자 나무 심을 땅을 개간하고 있습니다.
작년 가을  - 2010.11.22 '오미자를 심기 위해 땅을 개간' -

그런데 문제가 하나 있는게 산 속이라는 특성상 땅에 돌이 너무 많네요. 너무 넓은 지역이다 보니 사람이 일일히 골라내기에도 한계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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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 반, 흙 반 이네요. ;;





그래서 트랙터에 연결해 쓸 수 있는 돌고르는 장비를 농업센터에서 몇일 빌려왔습니다.
농업센터에서는 하루 1만원에 이런 장비들을 빌려주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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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땅히 다른 장비가 없기 때문에 트랙터를 이용해서 트럭에 싣고 온 돌고르는 장비를 내려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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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서 자세를 맞추고, 트랙터 뒷 꽁무니에 끼워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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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거의다 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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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완성입니다. 이제 땅을 개간할 일만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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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땅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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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겨울은 유난히 길고 추웠던 것 같습니다. 농장이 서해안 산기슭에 있다 보니 눈도
참 많이 내렸구요.

그러나 그런 눈과 겨울도 봄이 오려고 하니 자리를 내주고 물러날 수 밖에 없나 봅니다.

이 곳 하늘과 계란 농장에도 봄이 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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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겨울 검둥이가 낳았던 강아지가 어느새 이렇게 커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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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가 아주 늠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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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올렸었죠. 염소 새끼 입니다.
이제 많이 컸죠. 사진을 찍는데 굉장히 부끄러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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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마당에 토끼풀도 올라오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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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망울도 올라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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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장 바로 옆에 겨울내내 얼었던 개울물도 녹아서 졸졸 흐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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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겨울 지나고 토끼 식구도 많이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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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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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추운  겨울 끝자락에 염소가 거룩한 모성의 힘으로 새끼를 낳았습니다

밤세워 진통을 하던이 이른 아침에 무사히 순산 했네요

낳은날 아침에는 포근 했는데 밤사이 눈이 많이 내려서 걱정했는데

두텁께 깔아준 깔집속에서 고개만 내밀고 자고 있더라구요

단잠을 깨울까봐 한 참을 기다렸다가 엄미랑 즐겁게 뛰노는 시간에 잠시 몇장 촬영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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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때요? 아주 작고 귀엽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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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새끼를 낳은 어미 토끼랑 함께 지내고 있는 모습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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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 염소 크기가 어미 토기만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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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토끼랑 밥먹는 모습이 신기한지 유심히 바라보는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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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늦둥이도 따라나와 너무 신기하고 좋은지 방긋 웃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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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풍뎅이 2011.02.16 1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시골에서 자라 송아지 낳는걸 본적이 있어요..

    사람이랑 달리 송아지는 조금만 지나면 혼자 일어서고 막 걸어다니더군요.

    참 신기했어요.

    아기 염소 이쁘네요 ^6^

    • 하늘과계란 2011.02.16 2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풍뎅이님!
      잘 지내시지요^^

      이런 모습은 이제는 추억의 저편에 머물고 있지요
      사진으로나마 추억할수 있으셨다면 농부도
      기쁨니다
      다음에 좀더 자란 모습도 올려 드릴께요 ^^


얼마전 백구와 삽살이 사이에서 강아지 세마리를 낳았습니다.
눈은 단추구멍처럼 작고 털은 복실복실 하네요. ^^;


요 녀석들 눈많고 추운곳에서 태어나 겨울나기가 여간 힘든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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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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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뽕잎 2011.01.18 2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에...강아지들 참 이쁘네요. ^^
    털 때문에 춥지도 않아 보여요.

    • 하늘과계란 2011.01.29 1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눈이 내린 배경과도 잘 어울리는 이쁜이들 입니다^^
      천진난만 귀염둥이들 이지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