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 복뎅이가 형님의 일을 도와준다고 은근히 진지하게

 

 

 

 

누나에게 한번 배우더니 혼자서 심각하게 포장중입니다

 

나름 무지 진지하네요 ^__^

 

 

 

 

혼자서 해냈다는 뿌뜻함 ㅎ ㅎ

 

지켜보는 내내 귀엽고 사랑스럽네요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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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늘과계란

 

가을은 국화의 계절 

 

계절의 여왕님 !!

 

멋지고 우와하고 눈이 즐겁네요 ^^

 

울집 복뎅이도 덩달아  신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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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늘과계란

 

안녕하세요  ^^

 

참 오랜만인듯 ㅎㅎ

 

요즘 농부님이 바쁘셔서 ~~~~

 

하늘과계란의  마스코트 울집 복뎅이를 소개합니다

 

벌써 6살이되었구요  완전히 자유로운 영혼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백수 해안도로에 있는 "노을" 레스토랑에서 찰칵

 

산속에서 달구들이랑 노는 모습 많이 올리도록 노력할께요  ^0^

 

Posted by 하늘과계란

인근 광주에 후배가 있습니다. 그 후배 딸래미가 이제 3살입니다. 근데 이 꼬마 아가씨가 일어나면 일어나자마자 "달걀해줘" 라고 하는게 아침 인사라고 하네요. ^^

매일 아침 계란을 해주는데 .. 가끔 주문 타이밍을 못맞춰 계란이 떨어져 아침에 후다닥 마트에 가서 가장 좋다는 계란을 사다가 해주면.. 글쎄 이 아가씨가 그 좋아하던 계란을 안먹는다고 합니다.  

우리 계란이 가장 좋다! 최고다! 이런 생각은 애초부터 가지고 있지 않고, 앞으로도 절대 그런 일은 없을 겁니다. 하지만 적어도 내가 아는 사람의 아이가 마음놓고 먹을 수 있는 계란은 만들 생각입니다.

 

 노릇하게 잘 구워진 하늘과 계란

앉은자리에서 서너개는 거뜬히 해치워 버리는 꼬마 아가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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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늘과계란

안녕하세요. 농부입니다. 오랜만에 뵙죠. ^^
지긋지긋한 가뭄이 어제 오늘 끝이 나는 듯.. 단비가 내리네요. 

요즘 닭들이 젋고 팔팔한 녀석들로 교체되는 시기라 초란이 많이 생산이 되네요. 
초란은 닭이 처음 낳는 알로써 크기는 작지만 영양분도 풍부하고, 신선하며, 
무엇보다 맛이 굉장히 고소하고 풍미가 느껴지는 달걀입니다. 


크기가 많이 작죠 ^^


초란을 받으실 분들은 주문하실 때 메모란에 초란 몇개 부탁한다고 남겨주시면
열개 단위로 최대한 맞춰서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Posted by 하늘과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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